한때 씹덕계의 심금을 울린 어느 늙은 펭귄 한창 케모노 프렌즈가 흥행할 때 동물원에 프렌즈 패널을 군데군데 설치했는데 훔볼트 펭귄 "그레이프"가 하루죙일 훔볼트펭귄 프렌즈 "후루루" 패널을 하염없이 바라봄 그렇게 후루루 패널에서 떨어지려 하지않으며 바라보다가 얼마 후 21세 나이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감 이후 후루루와 그레이프가 같이 붙어있는 패널이 생김 추천85 비추천 74 목록 이전글 배가불렀네 불렀어 다음글 많은 사람들이 전자제품에서 만족도를 느끼는 부분 관련글▶[열람중]한때 씹덕계의 심금을 울린 어느 늙은 펭귄 실시간 핫 잇슈▶거기는 넣는 곳이 아니야!▶역시 국민연금이 주식 잘하긴 해....▶징역 살기에는 재능이 훌륭해서 집행유예 받은 의대생.jpg▶삼성에서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 프로토타입▶현실적인 가슴 크기류 甲▶봇치) 소식 들은 족토의 그림▶일반인:"기타나 베이스를 치고싶은데 뭘 사야할까..너무 어려워.."▶약사의 혼잣말) 왜 이걸 이제 봤지▶유창한 일본말이다(아님)▶서원 훼손 건은 걍 아닥하고 죄송합니다 하는게 이득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