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기업의 악행을 실드치는 게 무의미하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이미 게임업계에는 20년 가까이 기업의 편을 들어줬지만 역대급 통수 & 푸대접으로 돌아온 소비자들이 있다 아무리 소비자들이 기업의 개짓거리를 실드쳐도 기업이 거기에 감사하는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함 추천67 비추천 50 목록 이전글 국내 전문가들 한류 5년내 끝난다 우울한 전망 다음글 금강산 수학여행 갔을때 뚱뚱한 애들 북한군한테 포옹받음 관련글▶어느 기업의 우대사항▶중소기업의 퇴사율 줄이는 꿀팁.JPG▶'질소' 이후로 새로운 기업의 대책류 甲▶우리나라 중견기업의 복지제공.jpg▶시총 800조의 기업의 CEO도 피하지 못 한 것.jpg ▶[열람중]소비자가 기업의 악행을 실드치는 게 무의미하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어느 ㅈ소기업의 재미있는 인센티브와 규칙들 ▶ㅈ소기업같은 ㅈ소기업의 복지 ▶90년대 대기업의 구내 식당 ▶어느 참신한(?) 중소기업의 복지 실시간 핫 잇슈▶거기는 넣는 곳이 아니야!▶역시 국민연금이 주식 잘하긴 해....▶징역 살기에는 재능이 훌륭해서 집행유예 받은 의대생.jpg▶현실적인 가슴 크기류 甲▶봇치) 소식 들은 족토의 그림▶일반인:"기타나 베이스를 치고싶은데 뭘 사야할까..너무 어려워.."▶약사의 혼잣말) 왜 이걸 이제 봤지▶유창한 일본말이다(아님)▶서원 훼손 건은 걍 아닥하고 죄송합니다 하는게 이득아님?▶계정 사칭을 한 일본 잼민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