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의 마지막 "아아 영감.. 일어났더니 나 없다고 울지나 마쇼" "젊은 게 뭔 쓸데 없는 소리냐. 또 같이 달려야지.." 추천110 비추천 54 목록 이전글 보이지 않던 감독의 의도가 보이기 시작함 다음글 게이샤(게이코)가 쉽지 않은 이유 관련글▶갓 태어난 새끼 거북이의 몸무게.jp2g▶[열람중]토끼와 거북이의 마지막▶거북이의 생존센스▶거북이의 공격력실시간 핫 잇슈▶거기는 넣는 곳이 아니야!▶역시 국민연금이 주식 잘하긴 해....▶징역 살기에는 재능이 훌륭해서 집행유예 받은 의대생.jpg▶현실적인 가슴 크기류 甲▶봇치) 소식 들은 족토의 그림▶일반인:"기타나 베이스를 치고싶은데 뭘 사야할까..너무 어려워.."▶약사의 혼잣말) 왜 이걸 이제 봤지▶유창한 일본말이다(아님)▶서원 훼손 건은 걍 아닥하고 죄송합니다 하는게 이득아님?▶계정 사칭을 한 일본 잼민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