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리아인 : 뿌리는 같은 민족이나 아시리아에 멸망된 이스라엘 왕국의 유민으로 종교적으로나 민족적으로도 이질적이 되어서 유대교의 혐오를 받음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 너를 돕지 않는 사제계급이 아니라 차별 받는 존재라도 너를 돕는자가 너의 이웃
사실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가 당대 기준으론 훨씬 더 매운 맛이었을거라 합니다. 이 비유 이야기할 때 사건 당사자인 유대인이 정신을 잃은 상황이 아니었으면 사마리아인이 자기 상처 치료해주고 나귀에 태울 때 그냥 죽게 내버려두라고 외쳤을 거라는 해석을 본 적도 있음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