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화살표 → 다음 영상)



교체로 복귀를 했는데 골까지 넣으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가져온 아스날입니다.

지난 3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10골 10어시스트를 달성한 선수는 3명 밖에 없다는군요. 살라, 브루노, 사카.

하지만 사카가 복귀한 경기에서 마갈량이스와 팀버가 드러누워서 교체 아웃이 되었다고...

이제 아스날에서 하베르츠 다음으로 가장 많은 리그 골을 넣은 선수는 메리노라는군요.

은와네리가 이번 시즌 공격포인트 10개째를 채웠다고 합니다. 유럽 5대 리그에서 라민 야말 다음으로 가장 어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