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판결문에서 공개된 하이브 리포트, 신우석 분쟁의 전말
1

2

3

X는 뉴진스입니다.
1. 뉴아르는 시기상 [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이 아닌 [뉴진스, 아이브, 르세라핌]이었고 단순히 르세라핌의 성공 전략을 위해 새롭게 카테코리화 하자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2. 하이브 리포트는 [걸그룹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뉴진스도 컴백시점에 온갖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힐 수 있으니 준비해야 한다.] [연예인 선호도 설문에서는 여전히 뉴진스가 35%로 1위. 여전히 범대중호감도는 높은 팀이고 이를 확실하게 활용하면서 불패의 기세를 계속 구축하는 게 중요한 상황이다 싶음.]과 같이 뉴진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자료였다고 합니다. 이를 민희진이 교묘하게 편집하였던 것이고요. 강명석 편집장의 하비어천가에 가까웠던 거 같네요. 뉴진스도 수혜자라면 수혜자였고 굳이 따지자면 타 소속사 팬들이 분개할 문건이었던 걸로 회고됩니다.
3. 애플에게 디렉터스 컷을 내려달라 요청을 받은 건 사실이라고 합니다. 반희수 채널도 계약을 위반하여 업로드하고 있었던 것이고요. 하이브는 이에 따라 적법하게 돌고래유괴단에게 시정 요청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돌고래유괴단이 대체하기 어려울 정도로 뛰어난 제작사도 아니라고 판단하였네요. 인스스에다가 호기롭게 올렸지만 판사님도 [하필 오늘 도착한 상장]을 인정해주지 않으셨다니 씁쓸.
판결문 전문은 출처 링크의 엘박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89 비추천 54
관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