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다”던 누리꾼, 잡고 보니 바이두 부사장 딸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187641.html
1. 웨이보에서 장원영 기사에 악플달림
2. 이를 보고 분개한 유저가 악플러 100여명의 신상공개 (직장, 주소, 휴대전화번호)
3. 자신은 캐나다 거주하며 아빠가 고위직이라고 밝힘
4. 알고보니 13살 바이두 부사장 딸
5. 바이두에서는 해당정보를 유출한적이 없다고 주장
미국법원에 소송걸어 겨우겨우 신상 받아오는 우리와는 많이 다르네요
아무리 감시국가라고 해도 접근권한이 있을턱이 없는 13살짜리가 유사 빅브라더 노릇이라니...
1. 웨이보에서 장원영 기사에 악플달림
2. 이를 보고 분개한 유저가 악플러 100여명의 신상공개 (직장, 주소, 휴대전화번호)
3. 자신은 캐나다 거주하며 아빠가 고위직이라고 밝힘
4. 알고보니 13살 바이두 부사장 딸
5. 바이두에서는 해당정보를 유출한적이 없다고 주장
미국법원에 소송걸어 겨우겨우 신상 받아오는 우리와는 많이 다르네요
아무리 감시국가라고 해도 접근권한이 있을턱이 없는 13살짜리가 유사 빅브라더 노릇이라니...
추천104 비추천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