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 故 김하늘 양 아버지 인터뷰 "아이브 장원영 빈소 조문 와달라"

https://news.nate.com/view/20250212n29417
"아이브 장원영 빈소 조문 꼭 와달라" 하늘이 아버지 호소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5/02/12/CGPKYQVR7ZERFGDHRVJWAGCMDU/
故 김하늘양 父, 아이돌 장원영에 "조문 와달라" 요청에… 네티즌들 ‘갑론을박’
https://news.nate.com/view/20250212n37312
장원영 SNS에 쏟아진 故하늘이 빈소 방문 요청…"추모 강요 안 돼" 갑론을박 [엑s 이슈]
이번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피해자인 故 김하늘 양 아버지 인터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중에 아이브 장원영에게 조문 와달라라고 부탁하는 부분이 있어 사람들이 장원영 sns에 몰려가 조문 와달라고 댓글 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김하늘 양 아버지가 무리한 요구를 했다며 여러 커뮤니티에서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인터뷰 영상 댓글 보면 아버지에 대한 온갖 비난 댓글이 수두룩합니다.
물론 바람직한 언급은 아니었고 이 인터뷰때문에 장원영이 곤경에 처한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인터뷰 영상을 다 들어보면 아버지 심정이 어떤지는 대충 이해가 됩니다.

보면 알겠지만 그냥 생각나는대로 다 와달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여당 야당 대표님들도 와달라고 하고 옆에 아이브 화환 보면서 딸이 장원영을 좋아했다며 장원영도 와달라고 하고 국민들이나 외국인분들도 가까운 거리에 있으시면 와달라고 하고 기자들도 와서 딸이 사주는 밥 한끼 얻어먹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딸이 가는 장례길 쓸쓸하지 않게 그냥 다 와달라고 말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기자들은 저기서 그냥 장원영 하나에만 꽂혀서 故 김하늘 아버지가 장원영 꼭 와달라고 했다 라며 타이틀 쓰고 기사내고 있고 이를 본 사람들은 故 김하늘 아버지가 과한 요청을 하고 있다고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장원영에게 부담이 되는 말이고 바람직한 언급은 분명 아니었겠지만 딸을 잃고 비통한 심정에서 딸이 가는 마지막 길 어떻게든 홀로 쓸쓸하지 않게 보내고 싶어하는 아버지의 심정이 담긴 인터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브 장원영 빈소 조문 꼭 와달라" 하늘이 아버지 호소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5/02/12/CGPKYQVR7ZERFGDHRVJWAGCMDU/
故 김하늘양 父, 아이돌 장원영에 "조문 와달라" 요청에… 네티즌들 ‘갑론을박’
https://news.nate.com/view/20250212n37312
장원영 SNS에 쏟아진 故하늘이 빈소 방문 요청…"추모 강요 안 돼" 갑론을박 [엑s 이슈]
이번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피해자인 故 김하늘 양 아버지 인터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중에 아이브 장원영에게 조문 와달라라고 부탁하는 부분이 있어 사람들이 장원영 sns에 몰려가 조문 와달라고 댓글 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김하늘 양 아버지가 무리한 요구를 했다며 여러 커뮤니티에서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인터뷰 영상 댓글 보면 아버지에 대한 온갖 비난 댓글이 수두룩합니다.
물론 바람직한 언급은 아니었고 이 인터뷰때문에 장원영이 곤경에 처한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인터뷰 영상을 다 들어보면 아버지 심정이 어떤지는 대충 이해가 됩니다.

보면 알겠지만 그냥 생각나는대로 다 와달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여당 야당 대표님들도 와달라고 하고 옆에 아이브 화환 보면서 딸이 장원영을 좋아했다며 장원영도 와달라고 하고 국민들이나 외국인분들도 가까운 거리에 있으시면 와달라고 하고 기자들도 와서 딸이 사주는 밥 한끼 얻어먹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딸이 가는 장례길 쓸쓸하지 않게 그냥 다 와달라고 말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기자들은 저기서 그냥 장원영 하나에만 꽂혀서 故 김하늘 아버지가 장원영 꼭 와달라고 했다 라며 타이틀 쓰고 기사내고 있고 이를 본 사람들은 故 김하늘 아버지가 과한 요청을 하고 있다고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장원영에게 부담이 되는 말이고 바람직한 언급은 분명 아니었겠지만 딸을 잃고 비통한 심정에서 딸이 가는 마지막 길 어떻게든 홀로 쓸쓸하지 않게 보내고 싶어하는 아버지의 심정이 담긴 인터뷰라고 생각합니다.
추천78 비추천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