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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는 처음 시작부터 예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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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심사하는 블라인드를 넘어 아예 안대 쓰고 하는 심사,
이게 정말로 공정하게 심사하기 하기 위해 그랬다라는 쇼잉이 좀 있긴한데 이 방식이 더 공평한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음식이란게 원래 미각으로만 즐기는게 아니라 아니라 눈으로 먼저 즐기고 후각으로 향을 느끼고 마지막에 맛을 느끼는건데요. 이러면 시각적인 부분을 위해 맛을 양보한쪽이 바보되는거죠.(승우아빠 피셜로 안대 쓰고 심사할지 몰랐다고 했으니)
백종원 안성재가 안대를 쓰고 심사하면서 오로지 맛으로만 평가하는 실력대 실력 싸움으로 초반에 홍보하긴 했는데 오히려 안대 쓰고 심사하는게 예능이라서 보여주는 디시젼쇼고 다른 프로그램 블라인드 테스트보다 더 공정했냐? 라고 하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흑백요리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잘 만든 재밌는 예능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공정이랑은 거리가 먼 예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래도 안대 쓰고 심사하는 모습으로 작품 초반에 홍보 엄청 되긴했다고 생각합니다.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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