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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의 문체부 특정감사 결과 중간 발표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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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의 문체부 특정감사 결과 중간 발표에 대한 입장  >

<홍명보 감독 선임에 대해>
- 감독추천권한이 없는 기술총괄이사가 전력강화위원회의 업무 영역인 감독 추천 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전력강화위의 업무가 마무리된 이후에 기술총괄이사가 추천된 후보와 면담 및 협상을 진행한 것입니다.
- 6월 30일 열린 임시 온라인 회의(=11차 전강위 회의라고 알려진)는 전력강화위원회의 정식 회의가 아니고, 정해성 위원장의 사의표명으로 위원장 공석이 된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회의 이전에 10차 전강위 회의에서 이미 정해성 위원장에게 감독 추천 업무 전권을 위임했었으므로, 이 회의는 위임행위를 할 수 있는 성격의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 홍명보와 면답 및 협상을 할때 기술총괄이사가 자택 근처에서 4~5시간 기다린 것은 외국 감독을 만날때도 4명이나 되는 인원이 수일간 출장비용과 시간을 들이는 노력을 들여 그들이 머무는 유럽 도시로 찾아가는 것을 생각해볼때 특혜라고 볼 수 없습니다.
- 먼저 면담을 한 2명의 외국 후보들은 무직이지만 홍명보는 소속구단과 계약을 중도해지해야 하는 클럽의 현역 감독이었던 만큼 제안 방식 역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으로 공정성 이야기가 나올 문제가 아닙니다.

<클린스만 감독 선임에 대해>
- 당시 1차 전력강화위에서 위원장이 위임을 받은 상황 및 전후 정황을 고려한다면 위원회는 조언과 자문을 하는 기관으로서 권한이 무력화된 것이 아닙니다.
- 감독 추천을 위한 면접은 뮐러 위원장의 화상면접이었고 여기에서 1~5순위가 결정되었습니다. 협회장이 2명의 후보자와 진행한 것은 후보자 평가에 대한 것이 아니라 향후 어떤 지원을 할건지 사항을 묻고 청취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사회 선임 절차의 누락>
- 올해 3월 황선홍, 5월 김도훈 등 임시 감독 그리고 7월 홍명보 감독은 이사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선임에 대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해>
- 정해성 위원장이 6월 28일 돌연 사퇴해서 협회는 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이임생 기술총괄이사를 지명하였습니다.
- 정해성 위원장 스스로 협회장으로부터 부당한 지시나 강압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명백히 했습니다.
- 문체부의 감사결과 발표는 협회장의 직무 범위와 전력강화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애초에 전력강화위원회는 조언과 자문을 하는 기구로 어떠한 결정을 하는 의결기구가 아닙니다. 감독 후보 추천을 한 것으로 그 역할이 끝난 것입니다. 정관에 따르면 협회장은 협회의 업무를 총괄하며, 또한 긴급을 요하는 사항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축구협회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체부는 협회장과 전력강화위원회의 직무 범위와 역할을 오해해서 그런 감사 결과를 낸 것
2. 여러 상세 규정과 세칙이 명문화되어 있지 않기에 벌어진 일
3. 앞으로 그 부분만 보완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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