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역주행으로 재평가 받고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


fm사이트에 올라온 글인데 공감되서 가져왔습니다. ㅋㅋㅋㅋ저도 처음에 bm이랑 재화 개수, 패키지 보고 욕지거리 바가지로 했는데... 반성의 의미로 글을 씁니다.마비노기 모바일 기다린게 몇 년인데 추억과 애정이 있으니 찍먹은 해보자 하고 달리고 있는데 재밌네요... 재밌어요...분재겜 할거 많은데 아 분재겜 뭐 어쩌라고 자나깨나 은화생각뿐..
마지막으로 김실장님 체널에서 모바노기 평가에서 공감가는 멘트 몇 개를 가져와보면
라면이 얼마나 긴 기간동안, 얼마만큼의 비용이 들어서 개발되었는지는 중요치 않음라면 맛이 어떤지가 중요하지, 이 라면이 뭐 광고할 때 우리 라면 천억짜리 라면이에요 라고 자랑한 것도 아니고mmorpg 특성상 엔드 컨텐츠가 중요하다. 우리가 WoW할 때도 초반에 퀘스트, 보상, 렙업 반복인데 wow는 퀘스트 뺑뺑이 원툴겜이야. 라고 누가 평가를 하는가 RPG게임인만큼 충분히 플레이 해보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 라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암암 라면이 맛있으면 장땡이지.. 다들 모바노기 찍먹들 해보세요ㅎㅎㅎㅎ
ps. 모바일 겜이면 모바일 겜답게 기기별 최적화 패치는 빨리좀 해줘... 내 폰 불탄다....ps2 초회 2배 충전 이벤트 없는건 충격... ps3 초반에 나오는 얘네 둘 대신해서(던전도 같이 돌아주고 초반 설명충 담당 메인 npc)


추천51 비추천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