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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G2 vs T1 발로란트 팀 창단 최초 국제대회 결승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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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서 올라가는 팀, T1이 리그에서도 절벽을 기어 올라가고

마스터즈 방콕 국제무대에서도 결승까지 패자조의 벼랑 끝에서 기어올라갔습니다.


진출 8팀중에 예상경기력 8등으로 예측된 팀인 T1이.

결승, 우승 TOP TIER로 뽑히던 두 팀인 VIT, EDG를 하위라운드에서 순서대로 만나 격파하며 결승전에 G2를 만나러 올라갑니다.


G2는 T1이 이긴 두 팀을 상대로 2:0으로 이기고 미리 결승무대에 올라가있는 상대입니다.


EDG에서 지게를 짊어지던, 이번 마스터즈 무대의 가장 절대적인 군주로 군림하던 치추 선수도 멋진 장면을 뽑아내긴 했지만

절호조의 T1을 상대로는 활약하지 못했습니다.


이제까지 퍼시픽 팀은 샷이 부족하다, 특히 이번 T1으로 이적해서 활약하고 있는 DRX 소속의 STAX 선수와 BUZZ 선수는 매번 국제대회에서

좋은 택틱의 전술과 팀합으로 국제무대의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기는 하지만 [결국엔 총게임이야. 샷빨이 부족하면 안돼]라는 평을 씻어내리듯

좋은 샷 실력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버즈 선수의 오퍼레이터 명중 실력은 눈에띄게 개선되었습니다.


제가 발로란트 대회를 보면서, 서양팀에 비해 확실히 한국리그, 퍼시픽 리그(PRX제외)의 팀이 결승 무대 등에서 샷이 부족하고

매 시즌 절대적인 절대자로 군림하는 선수보다 샷이 부족한 점을 체감하는 경기를 많이 봐왔습니다만


지금 T1은 다릅니다

진짜 T1은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이고, 모든 부분에 있어서 "어떤게 부족해요" 라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단단한 팀이 되어있습니다.


이악물고 절벽을 올라가며 악력을 키운만큼, 내일 우승컵을 두 손에 꽉 쥐어 붙잡기를 간절히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


발로란트 모르시는 분들도 그냥 "와 총 잘쏜다" 만 느끼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그렇게 대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게 답니다. 내일 결승 무대를 같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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