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경험한 기억입니다. 뒷집 아줌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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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일이었는데요.. 뒷집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별로 이쁘지도 않았고 그렇게 나이가 적으신것도 아니고.. 한 30대 후반정도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동네에서 자주왔다갔다 하면서 얼굴이 익었고 그 당시에는 제가 너무 예의가 깍듯했기 때문에 하루에 몇번을 봐도 꼬박 인사를 했었더랬습니다. 당연히 동네 어른들께는 착한 아이로 이미지가 굳었겠죠. 저희집은 가게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한답시고 가끔 가게에 나가 일을 했는데요. 저녁마다 그 아주머니를 비롯해서 두세분의 동네 아주머니들이 놀러를 오셨습니다.
유독히 그 아주머니는 저를 보는 눈빛이 남달랐었거든요. 뭐라고 설명은 못하겠지만.
주방이 좁아서 한두사람 들어가면 꽉차는 구조였는데.. 어느날인가는 제가 들어갔다가 나오는길에 그 아주머니가 저를 스쳐 지나가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를 힐끗 보시더니 "많이 컸나 아줌마가 꼬추한번 만져볼까" 하던군요. 얼마나 그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는지..
그러더니 진짜 만지시더라구요. 비록 바지위였지만 거의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별다르게 행동을 하시진 않았지만 바지위로 손을 대시더니 스폰지에 물짜듯이 두어번 꾹꾹 누르는 것이었습니다. 벙쪄서 암말 못하고.. 순간적으로 귓가에는 아무소리 안들리고.. 얼굴이 벌개져서 바로 가게에서 나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감촉도 오래 남았던거 같고..그 기억이 저의 자위레퍼토리가 된건 그후로 한동안이었구요.
결국엔 먹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먹힌거에요.
글을 잘 써보질 못해서 이정도 쓰고도 힘드네요.
몇일있다가 다음얘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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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경험한 기억입니다. 뒷집 아줌마랑.. 실시간 핫 잇슈▶제자애인
중2때 일이었는데요.. 뒷집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별로 이쁘지도 않았고 그렇게 나이가 적으신것도 아니고.. 한 30대 후반정도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동네에서 자주왔다갔다 하면서 얼굴이 익었고 그 당시에는 제가 너무 예의가 깍듯했기 때문에 하루에 몇번을 봐도 꼬박 인사를 했었더랬습니다. 당연히 동네 어른들께는 착한 아이로 이미지가 굳었겠죠. 저희집은 가게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한답시고 가끔 가게에 나가 일을 했는데요. 저녁마다 그 아주머니를 비롯해서 두세분의 동네 아주머니들이 놀러를 오셨습니다.
유독히 그 아주머니는 저를 보는 눈빛이 남달랐었거든요. 뭐라고 설명은 못하겠지만.
주방이 좁아서 한두사람 들어가면 꽉차는 구조였는데.. 어느날인가는 제가 들어갔다가 나오는길에 그 아주머니가 저를 스쳐 지나가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를 힐끗 보시더니 "많이 컸나 아줌마가 꼬추한번 만져볼까" 하던군요. 얼마나 그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는지..
그러더니 진짜 만지시더라구요. 비록 바지위였지만 거의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별다르게 행동을 하시진 않았지만 바지위로 손을 대시더니 스폰지에 물짜듯이 두어번 꾹꾹 누르는 것이었습니다. 벙쪄서 암말 못하고.. 순간적으로 귓가에는 아무소리 안들리고.. 얼굴이 벌개져서 바로 가게에서 나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감촉도 오래 남았던거 같고..그 기억이 저의 자위레퍼토리가 된건 그후로 한동안이었구요.
결국엔 먹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먹힌거에요.
글을 잘 써보질 못해서 이정도 쓰고도 힘드네요.
몇일있다가 다음얘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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