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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처제의 숨결 - 2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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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그녀 역시 일찍이 받아 본 적 없는 유혹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며 흐느꼈다.
 

“하아..... 하아...........................................................................................................”
 

내가 그녀에게서 몸을 떼자 그녀는 이마를 벽에 기댄 채 숨을 골랐다.
 

“하아..... 하아..... 아아................................................................................................”
 

그녀 옆으로 다가가 손을 뻗어 탈의실 문을 열었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잡아 당기며 입술을 빨며 허리를 조였다.
 

“하아..... 흡...............................................................................................................”
 

그녀의 입술은 아무런 저항 없이 내 혀를 받아 들였고 그 상태에서 뒷걸음질치며 탈의실 앞으로 다가갔다. 이미 열려진 탈의실 문 그 안에서 밝은 형광등이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은 후 비쳐 보는 전신 거울도 보였다. 내 눈이 빛났다.
 

“흡... 아아..... 하아......................................................................................................”
 

그녀는 지금 자신이 어디로 이끌리는 지 아무 것도 모른 채 내게 안겨서 딸려왔다. 그녀가 걸음을 내딛으며 올 때 마다 내 성기에 그녀의 아랫배가 마구 닿았다. 이미 내 성기는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 거기에 팬티와 치마로 가려졌지만 그 까칠한 감촉은 날 몽롱하게 만들기에 충분할 정도였다.
 

“흡... 아아... 하아.........................................................................................................”
 

그녀의 눈은 감긴 채 내게 이끌려 거울 앞에 섰다. 그녀를 옆으로 돌릴 때에도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의 입술을 빨며 타액을 교환하고 있었다.
 

“하아..... 아아...............................................................................................................”
 

그녀를 안고 입술을 빨면서 이번에는 앞으로 밀고 갔다. 뒷걸음치는 그녀는 그대로 탈의실로 밀려갔다. 그녀의 뒤에 위치한 전신 거울 그 앞에서 그녀를 안고 아주 거칠게 입술을 빨면서
가슴을 애무하고 엉덩이를 거쳐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렸다.
 

“하아... 학.....................................................................................................................”
 

눈을 뜨던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제야 자신이 어디에 와 있는지를 알게 된 것이었다. 그녀를 뒤로 돌려 세웠다.
 

“흐윽..... 하아................................................................................................................”
 

그녀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탄성을 지르며 고개를 돌렸다. 자신의 뒤에 선 남자 그리고 이제부터 그가 자신을 어떻게 할지를 생각한 탓이리라.
 

“왜... 고개를 돌리지?......................................................................................................”

“하아... 창피해..... 요... 하아...........................................................................................”
 

내가 그녀의 뒤에서 옆으로 한 걸음 건너서자 거울에 그녀와 나의 모습이 한꺼번에 비추었다. 그리고 셔츠의 단추를 마구 풀기 시작했다. 단추가 소리없이 하나가 풀리자 그녀가 얼굴을
노을처럼 붉히며 다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두 손을 엇갈아 어깨를 잡고 가슴을 가렸다. 단추 두 개가 더 풀려 나가자 내 가슴살이 거울에 비쳤다. 그리고 그 아래는 찌를 듯이 솟은 내
성기가 끄덕거렸다. 참으로 아주 음란한 광경이지 않은가?. 어두운 밤 가게 안 탈의실 속의 두 남녀 서로가 가정을 지닌 채 이제 곧 불륜의 정사를 벌이려 하고 있었다. 여자는 두려움과
흥분에 몸을 벌벌 떨고 있었고 남자는 지퍼 밖으로 성기를 내 놓은 채 셔츠를 벗어 내리고있었다. 설명하지 않아도 지극히 음란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광경이었다. 입가에 나의 미소가
짙어졌다.
 

“남자가 옷 벗는 거 처음 봐?..............................................................................................”

“하아..... 하아... 흑.........................................................................................................”
 

그녀는 입술을 입으로 가리며 고개를 떨구었다. 두 다리가 속절없이 떨리는 게 거울로 똑똑히 보였다. 그리고 셔츠를 벗었다. 옷걸이에 걸까 했지만 생각을 바꾸었다. 그대로 손을 뻗어
그녀에게 건넸다.
 

“흑...... 하아..................................................................................................................”
 

그녀는 벗어 건네는 내 셔츠를 보더니 허리를 휘청거렸다. 그 태도가 마치 집사람에게 하는 듯 하지 않은가. 그리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컸다. 오늘 밤 그녀가 이 남자에게 몸을 바쳐야
한다는 사실 그것은 그녀가 셔츠를 건네받아 옷걸이에 걸음으로써 증명될 터였다. 그녀가 떨리는 손으로 셔츠를 건네 받아 옷걸이에 걸었다. 그리고 내 손은 이제 벨트를 풀고서 바지의
후크를 열었다. 바지가 그대로 바닥에 떨어져 내렸다. 그녀의 어깨에 손을 짚고 돌려 세웠다.
 

“벗겨 줄거지?..................................................................................................................”

“학.........................................................................................................”
 

그녀가 입을 틀어막으며 비명 같은 소리를 감추었다. 내가 그녀에게 내 팬티를 벗길 것을 요구한 탓 이었다. 지금 내 사각팬티는 가운데를 통해 성기가 밖으로 삐져나온 상태였다.
 

“............................................................................................................”
 

그녀가 그것만은 안 된 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내 시선은 그런 그녀를 따라 다녔다. 무언의 요구에 재촉하는 듯한 내 시선 이미 모든 것을 허락하기로 온 몸이 증명해 보였던 그녀였다.
잠시의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입술을 깨물고 고개를 돌렸다. 천천히 무릎이 접히며 두 무릎이 그림처럼 바닥에 내려 안았다.
 

“하아..... 아아...... 이... 이런걸..... 하아.................................................................................”
 

현숙은 두 손을 들어 허리에 걸더니 팬티를 잡았다. 그리고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다. 내 미소가 더욱 짙어 졌다. 팬티는 솟은 성기로 인해 잘 내려지지 않았다. 성기가 밑으로 밀리면서
그 뿌리가 아파왔다. 완전히 성기가 사라지자 그 끝으로 팬티가 내려가는 감촉이 느껴지고 팬티가 완전히 성기를 벗어났다.
 

“학... 흑..... 하아... 하아.......................................................................................................”
 

그녀의 시선 아래 팬티가 내려지자 성기가 기다렸다는 듯이 불쑥 튀어나온 탓이었다. 현숙의 입술과 눈썹이 파르르 떨리며 숨을 토했다.
 

“하아..... 하아.....................................................................................................................”
 

어깨를 잡고 일으켜 세우며 다시 앞으로 돌려 세웠다.
 

“흑....... 하아..... 하아..........................................................................................................”
 

거울을 보던 현숙이 몸서리치며 흐느꼈다. 자신의 바로 뒤 옆에 벌거벗은 채 성기를 세워 끄덕거리며 서있는 날 본 것이다. 그녀의 시선이 내 성기에 닿아 있었다. 성기의 끝에 아주 맑은
애액이 형광등 아래 빛이 났다.
 

“하아..... 하아... 아아............................................................................................................”
 

그녀의 몸이 자꾸만 움츠러들며 또 다시 손을 엇걸어서 가슴을 가렸다. 두 손을 그녀의 어깨에 올렸다. 떨리지 않는 다면 여자가 아닐 것이다. 이제 그녀의 옷을 벗겨서 내리는 손바닥을
뒤집는 것 보다 쉬운 일일 것이다. 내 손은 그녀의 목으로 모여들어서 목걸이를 잡아 얼굴 밖으로 끄집어 올렸다. 목걸이를 벗긴 손은 다시 그녀의 어깨로 흘러가서 거기서 두 겨드랑이
사이로 파고들었다.
 

“하아..... 하아..... 아아...........................................................................................................”
 

두 팔이 들리면서 아주 손쉽게 겨드랑이로 들어간 내 손이 일자로 펴지며 거기서부터 허리까지 타고 내렸다. 가슴에서 등으로 돌아가는 브래지어의 라인은 얼핏 느껴도 상당한 레이스로
치장된 듯 했다. 그건 벗겨 보면 알게 될 일이었다. 그리고 목티를 허리에서 묶은 벨트에 손이 닿았다. 벨트의 매듭이 풀리고 그녀의 허리에서 벗어나자 지금껏 벨트에 갇혀 있던 목티의
자락이 아래로 퍼지며 내려졌다.
 

“흑..... 하아..........................................................................................................................”
 

하나하나 그녀의 몸에 걸쳐져 있던 것들이 내 손에 벗겨지는 모습은 하나도 남김없이 거울에 투영되었다. 현숙은 거울을 힐끔 훔쳐 볼 때마다 몸을 떨었다. 내 입술이 열리며 그녀에게
악마처럼 속삭였다.
 

“거울 앞에서 섹스한 적 있어?..................................................................................................”

“흑...... 하아.........................................................................................................................”


현숙이 목을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흐느꼈다. 그 뒤 옆에 선 나 역시 터질 듯한 흥분이 밀려왔다. 이미 내가 한 번 품었던 경화의 언니가 아닌가. 나중에 경화와 현숙이 모두 나에게 몸을
바친 사실을 알면 두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내 성기는 터져나갈 만 같았다. 이미 성기는 빳빳이 고개를 쳐 든 뱀처럼 건들거리고 있었다. 현숙은 이제 시선을
피하지 않았다. 내 성기를 뚫어질 듯 쳐다보며 온 몸을 꽈배기처럼 꼬아갔다.
 

“하아..... 하악.......................................................................................................................”

“이제 보이겠지?..... 내가 당신의 옷을 벗겨내는 것이...................................................................”

“하악....... 하아.....................................................................................................................”
 

현숙이 자지러지며 비명 같은 신음을 내지르며 어깨를 움츠렸다. 두 손은 속절없이 티와 치마를 휘어잡으며 비틀었다.
 

“흥분되지?... 이렇게 거울 앞에서 나에게 치마가 들춰지고 팬티가 내려질 거란 사실이........................”

“흐윽..... 하악........................................................................................................................”
 

현숙은 목을 쳐들며 눈을 파르르 떨었다. 입술은 닫힐 줄 모르며 흐느낌에 가까운 숨소리를 내질렀다.
 

“그런데..... 그런데..................................................................................................................”

“하아..... 하윽..... 하아............................................................................................................”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 뒤에 섰다.
 

“하악..... 흐윽.........................................................................................................................”
 

천천히 무릎을 접고는 키를 낮추었다.
 

“하아... 뭐..... 하려고... 하아......................................................................................................”
 

현숙은 이제 한 손으로 가슴을 애무하면서 두 다리를 모으고 벌리기를 반복하며 흐느꼈다. 성기를 잡고 무릎을 접어서 키를 낮춘 뒤 일어섰다. 발기한 성기를 잡고 내가 일어서자 성기
그 끝에 그만 현숙의 치마가 걸렸다. 내 성기가 치마를 그 끝에 올린 채 서서히 무릎을 펴갔다.
 

“흐윽....... 하아.........................................................................................................................”
 

현숙이 아주 미친 듯이 자지러졌다. 거울을 바라보던 두 눈이 더 할 수 없이 커지고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면서 두 다리가 속절없이 비틀거렸다. 그 바람에 내 성기에 걸렸던 치마 끝단이
미끄러져 나갈 뻔 했다.
 

“하아..... 하아..... 어떻게... 그럴..... 수가..... 하아............................................................................”
 

현숙은 울음을 터뜨릴 듯 흐느꼈다. 옷이 그냥 벗겨지는 것이 아니라 거울 앞에서 남자의 성기가 자신의 엉덩이 밑에서 성기로 치마를 걷어 올리려 하고 있으니 그 맘이 오죽 수치스럽고
흥분되었을까. 한 번도 상상해 본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성기는 묵묵히 치마를 접어 가며 걷어 올리고 있었다.
 

“하아..... 흐윽..... 하아... 아아.......................................................................................................”
 

현숙의 치마가 내 성기에 의해 걷혀 올라갔다. 거울엔 그 모습이 은밀하게 비쳐지고 있었다. 뒤에서 본 늘씬한 뒷다리의 각선미는 폭발적인 유혹을 불러 일으켰고 그녀의 엉덩이를 가린
팬티까지 보일 때까지 치마는 걷혀 올라갔다. 참으로 음란하지 않은가. 그녀로서는 그런 방법으로 치마를 걷을 수 있으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으리라.
 

“하아..... 말도... 안돼... 하아.........................................................................................................”
 

현숙의 입에서 차마 듣기 민망할 정도의 거친 숨소리가 튀어 나왔다.
 

“거울에 보이지?..... 당신 치마가 어떻게 걷히는 지.............................................................................”

“흐윽..... 하아..............................................................................................................................”
 

마침내 내가 모두 일어서자 성기는 그녀의 팬티 바로 위까지 성기가 일어섰다. 치마는 뒤에서 활짝 걷혀져서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와 팬티는 참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리고 엉덩이
아래 팬티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하아..... 하아.............................................................................................................................”

“애무해..... 당신 손으로..... 거울 보면서..........................................................................................”

“하악..... 흐윽..... 날..... 하아........................................................................................................”
 

현숙이 떨리는 두 손으로 가슴을 감싸 쥐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고개를 들어 거울을 바라보다 자신의 음란한 자태에 고개를 젖히며 탈의실이 울리도록 신음을 내질렀다.
 

“하아...... 하악.............................................................................................................................”
 

거울에 보이는 그 모습은 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자극적이었다. 그녀의 손에 일그러지는 그녀의 가슴 그리고 들썩이는 엉덩이 당장이라도 팬티를 벗겨 내고 박아버리고 싶을 만큼
자극적이었다. 그녀의 숨소리는 이미 탈의실 안을 가득 메웠고 그 열기로 인해 탈의실 거울엔 습기마저 끼는 것 같았다.
 

“하아..... 학..... 하윽.....................................................................................................................”
 

그 상태에서 좀 더 앞으로 다가갔다. 성기 뿌리로 치맛자락이 밀려 내려왔고 성기는 그녀의 엉덩이에 닿았다. 불덩이처럼 달아올랐던 성기가 닿자 현숙은 까무러칠 듯이 몸을 떨었다.
 

“하악..... 시... 싫어..... 하아............................................................................................................”
 

이제 현숙은 한 손으로 가슴을 잡아 애무하고 다른 손은 허벅지 위를 번갈아 가며 애무하고 있었다. 가끔 거울을 바라보며 몸을 부들부들 떨려 격렬하게 신음을 토해냈다.
 

“하악..... 하아..... 하윽....................................................................................................................”
 

탈의실 안의 음란함은 점점 더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었다. 나는 턱을 현숙의 어깨에 올리고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거칠게 내 엉덩이를 원을 그리며 돌렸다. 성기가 아파오며 속절없이
쓸려 다니기 시작했다.
 

“하악..... 흐윽..... 하아....................................................................................................................”

“당신 정말 음란해... 뜨거운 몸이야....................................................................................................”
 

그녀가 또다시 거울 앞에서 자지러졌다. 허릴 활처럼 뒤로 굽히며 그녀의 뒷머리가 내 어깨에 기대왔다. 한껏 벌어진 입술과 하얀 치아 사이로 거친 신음이 연거푸 터져 나왔다. 얼마 전
처제가 거울 앞에서 내게 보여준 자위와는 또 다른 유혹이었다. 처제가 날 향한 사랑으로 그랬다면 현숙은 내 유혹에 무너지며 자위에 응하고 있었다.
 

“흐윽... 날 유혹한 게... 하윽..... 누군데..... 하악..... 흐윽.......................................................................”
 

그녀가 거울 앞에서 가슴을 찢어버리기라도 할 듯 움켜쥐었다. 두 다리가 끝없이 흔들리며 치마를 펄럭였고 달뜬 신음은 가게 밖에서 들릴 만큼 커지는 듯 했다.
 

“하아..... 하윽..................................................................................................................................”
 

내 손은 그녀의 허리를 거칠게 뒤로 잡아당겼다.
 

“흐윽..... 하아...................................................................................................................................”
 

거울에 비치는 나와 그녀의 음란함은 내 이성을 마비시켰고 철저히 그녀를 무너뜨리고 싶은 욕망만이 가득 차 올랐다. 경화의 언니 그리고 앞으로 내가 생각하는 그 일을 위해서라면
그녀를 좀 더 자극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었다. 허리에서 손을 떼고 그녀의 그곳 위 치마를 눌러갔다.
 

“하악................................................................................................................................................”
 

그녀의 엉덩이가 뒤로 밀리면서 성기를 터질 듯 압박했다. 이미 허리에서 한 손을 떼었기에 그녀를 구속할 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나 이제 그녀는 스스로 내 성기에 엉덩이를 아주 거칠게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하악...... 하아............................................................................................................................”

“하윽................ 하악....... 시... 싫어............ 하아... 하아................................................................”
 

치마가 거칠게 걷혀 올라갔다. 천천히 여운을 주며 끌러 올린 것이 아니라 눈 깜짝할 사이 그녀의 치마를 허리 위까지 걷어 올렸다. 거울엔 갑자기 들추어 올려진 치맛자락과 그로 인해
그녀의 팬티가 눈부시게 비치고 있었다. 그녀는 거의 앞으로 넘어질 듯 허리를 접으며 가리려 하는 것 같았다.
 

“하악....... 하아..........................................................................................................................”

“보이지?... 당신 팬티가 얼마나 젖었는지... 누구 때문이지?................................................................”

“하윽...... 창피해요... 하아... 안돼... 나 죽어요... 하윽......................................................................”
 

그녀는 거울을 통해 차마 젖어버린 팬티를 보지 못했다. 그러기엔 그 곳이 너무도 흠뻑 젖었기 때문이었다. 애액을 머금은 팬티는 이제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아주 조금씩 애액이 흘려
내리는 것 같았다.
 

“너무 젖었어... 이렇게나 물이 많다니.............................................................................................”

“하윽...... 당신... 날... 하아..... 하아..............................................................................................”
 

그녀는 말을 제대로 끝맺지도 못하고 흐느적 거렸다. 지금 자신의 모습이 음란한 지 차마 볼 엄두가 나지 않은 탓일 것이다. 생각해 보니 남편한테도 이런 모습은 보이질 않은 것 같았다.

“팬티 속을 어떻게 해 줄까?............................................................................................................”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흐윽..... 하아..... 모... 몰라요.........................................................................................................”
 

현숙은 두 손을 뒤로 돌려 내 목을 감고 고개를 젖힌 채 흐느적거렸다. 내 손이 그녀의 티 속으로 들어가 가슴까지 손을 밀어 올렸다. 거울엔 그녀의 긴 목티가 내 손에 딸려 아랫배까지
올라오는 게 보였다. 가슴과 브래지어의 컵이 함께 짖이겨 지며 한없는 브래지어의 부드러움이 밀려들었다. 아직은 여름이라 브래지어가 지극히 앏은 듯 했다.
 

“하아..... 하윽...............................................................................................................................”
 

브래지어의 컵을 그대로 젖힌 채 부드럽기 그지없는 젖가슴을 두 손에 나누어 쥐고 터질 듯 움켜쥐었다.
 

“하악..... 하아..... 흑..... 나... 나... 이제.............................................................................................”
 

거울에 비친 그녀의 모습 뒤에서 나에게 안긴 채 목 티 속으로 두 가슴을 거칠게 애무당하면서 한없이 흐느낌을 토해 내는 모습에 내 성기가 미칠 듯이 흔들렸다.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
대는 바람에 내 성기는 더없는 아픔을 호소했고 그럴수록 가슴을 거칠게 아래위로 흔들어 갔다.
 

“흐윽..... 하아... 하아..... 유... 유경씨..... 제발... 하아...........................................................................”
 

한 손을 내려 치마를 다시 걷어 올렸다. 팬티 위로 말린 치마를 손목으로 누른 채 그대로 팬티 속으로 손이 미끄러져 갔다.
 

“흐윽.............................................................................................................................................”
 

손가락에 축축하게 젖은 음모를 둘로 가르며 그녀의 동굴 속으로 손가락 세 개를 거칠게 질러 넣었다.
 

“하악...... 하윽.................................................................................................................................”
 

이미 질퍽해 진 그녀의 그 곳은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손가락 사이로 애액이 새어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참으로 음란했다. 거울 앞에서 현숙은 목티 속에
들어온 내 손에 가슴이 한없이 짓눌러져 흔들려갔고 치마를 걷은 내 손이 팬티 속을 파고들어 그것도 모자라 그녀의 깊은 동굴로 들어가 한껏 헤집는 바람에 팬티 앞부분이 들썩거리는
것이 뚜렷이 비쳤다. 두 손은 내 목을 감고 엉덩이는 거침없이 내 성기를 자극하고 있었다.
 

“오늘... 이런 거 생각하고 있었지?... 그렇지?..........................................................................................”

“하악... 흐윽... 아니에요... 그런거... 하악...............................................................................................”
 

팬티 속에서 내 손이 거칠게 움직였다. 두 다리가 덜덜 떨리며 모아지고 벌어지며 엉덩이가 뒤로 계속 밀려 왔다.
 

“거짓말... 밤늦게 가게에 날 초대한건 섹스가 필요했기 때문이지?...............................................................”

“아아... 하악..... 하아..........................................................................................................................”
 

그녀의 몸 전체가 덜석거렸다. 발뒤꿈치가 들리며 키를 돋우고는 내 목에 입술을 대고 거칠게 숨을 내 뱉었다. 뜨거운 입김이 그대로 목에 전해져 왔다.
 

“정말 남편 말고 내가 처음이야?... 아니지?... 경험 있었지?.........................................................................”

“하윽... 저... 절대로... 아니에요... 하아..... 하윽.......................................................................................”
 

팬티 속에선 손가락이 모였다 펴지고 질 벽을 한바퀴 돌아가며 긁어갔다. 엉덩이가 흔들리며 압박하는 탓에 내 성기가 끊어질 듯 아파왔다.
 

“여동생 있어?.....................................................................................................................................”

“하윽..... 학..... 왜... 왜... 그걸?............................................................................................................”

“알고 싶어..... 있어?...........................................................................................................................”
 

그녀의 몸이 일순 경직되는 듯 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손가락을 지 스팟까지 전진하며 거칠게 팅겼다.
 

“하악......... 흐윽.................................................................................................................................”
 

그녀의 허리가 앞으로 접혀갔다. 급히 가슴을 잡으며 힘을 주고 뒤로 당겼다. 그녀의 고개가 다시 내 어깨에 부딪히며 내 귀를 빨기 시작했다. 현숙의 뜨거운 혀가 귀 안으로 밀려들면서
타액과 거친 숨소리가 생생히 들려왔다.
 

“하악..... 하아.......................................................................................................................................”
 

마치 천둥이 친다 한들 이보다 더 크지 않을 듯 싶었다.
 

“여동생 있지?... 그렇지?..........................................................................................................................”

“하아..... 그... 그래요... 하아....................................................................................................................”
 

질 속에서 손가락은 갈고리처럼 접혀 그녀의 질 안쪽 벽을 사정없이 마찰해 갔다. 애액이 가득 찬 질속을 휘저어 가자 예의 그 민망한 소음이 탈의실을 메워갔다.
 

“들리지?... 이 소리... 어때?...... 기분이..... 외간 남자의 손에 이런 소리 난다는 것이... 어떤 기분이지?....................”

“하윽..... 날... 더이상... 자극하지..... 하윽..... 하아.........................................................................................”
 

그녀의 다리가 무너질 듯 접혀갔다. 이미 다리에 힘이 풀려 버린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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