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놀러가서 친구 여동생이랑 한 썰.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친구집 놀러가서 친구 여동생이랑 한 썰.SSUL

고딩때 친구가 닌텐도 하러 가자고 해서 친구집에 놀러갔음. 걘 동생꺼랑 걔꺼랑 2개가 있었음

그래서 같이 닌텐도 존나 하면서 키득키득 하다가, 네이버 붐업이 한창 그때 유행이어서

네이버 붐업 보면서 키득키득 하다가, 라면을 끓여먹었는데 

라면에 밥 말아먹으니까 배가 불러서 친구가 졸려 하다가 잠들었음..


그래서 나 혼자 친구집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집 뒤지고 있는데,

한 30분쯤 지나서 동생이 학원 갔다가 집에 들어온거야..

근데 얠 이 떄 처음 봤는데 애가 중학교 3학년인데 피부 존나 뽀얗고 글래머;;

근데 날 보면서 웃는 얼굴로 상냥하게 "안녕하세요~" 이러더라고.. 그래서..난 쿨하게 "응~ 안녕^^"

이러고, 지 오빠 잠든걸 보더니 갑자기 주방으로 가서 뭘 막 만들기 시작하더라


그래서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손님 왔으니까 자기가 볶음밥 해준다고 야채 썰고 밥 볶는거야..
그 뒷태가 진짜 너무 황홀하더라? 

그래서 내가 맛한번 보자고 했더니, 숟가락으로 한스푼 떠주더라고.. 그때 걔가 쥔 숟가락을 내가 

손으로 덮어 쥐었음.. 손이 부드럽고 따뜻하더라..보송보송한 그 살결이 ㄷㄷ해


순간 얘가 얼굴이 빨개지더니 내손에서 지 손을 빼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밥을 볶더라?
근데 얘 이름이 주작임 .The end
추천97 비추천 54
관련글
  • 고딩때 놀러가서 첫경험썰
  • 외갓집에 놀러가서 첫경험
  • (SSUL)태종대 놀러가서 군부대 철책 수리하는 민간인보고 간첩오인신고
  • 일본 놀러가서 전율미궁 경험.ssul
  • [열람중]친구집 놀러가서 친구 여동생이랑 한 썰.SSUL
  • 실시간 핫 잇슈
  • 처제의 숨결 - 13편
  • 처제의 숨결 - 24편
  • 친구 파트너와
  • 친구와이프랑
  • 처제의 숨결 - 9편
  • 처제의 숨결 - 21편
  • 제자애인
  • 아내와 외국인 영어선생 3
  • 시작이 어려워
  • 처제의 숨결 - 8편
  • Copyright © www.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